레이저의료기기 전문기업인 원테크놀로지㈜는 자사의 탈모 치료용 레이저기기 ‘오아제 헤어빔(oaze HairBeam)’의 모델로 개그맨 박명수씨를 발탁했다고 8일 밝혔다.
회사 측은 탈모를 겪고 있는 박씨를 모델로 한 CF 및 각종 행사 등을 통해 탈모 극복을 위한 노력과 방법들을 함께 나눌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오아제 헤어빔은 헬멧형 탈모치료 레이저의료기기로 집이나 사무실 등에서 하루 18분 동안 머리에 쓰고 있는 것만으로도 탈모를 개선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원테크놀로지 김종원 대표는 “박명수씨를 제품의 새 얼굴로 내세워 30~40대 ‘탈모인’에게 친근하고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