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이 2명이 맡던 수석부행장을 1인 체제로 통합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하며 통합 수석부행장에 설영환 중소기업지원단장을 임명했다. 박일동 여신총괄부장, 변상완 자원금융부장도 부행장으로 승진했다. 박 부행장은 플랜트금융부장, 인사부장 등을 역임했다. 변 부행장은 자원금융부장, 전대금융실장 등을 지냈다.
2011-07-15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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