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캐나다 쇠고기 협상 일지

한·캐나다 쇠고기 협상 일지

입력 2011-06-28 00:00
수정 2011-06-28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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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5.21 = 캐나다 내 광우병(BSE) 발생으로 쇠고기 등 관련제품 수입금지

▲2007.6.1 = 캐나다는 국제수역사무국(OIE)에서 ‘BSE 위험통제 국가’로 판정됨에 따라 자국산 소 및 쇠고기 등에 대한 수입금지조치 해제를 한국에 공식 요청

▲2007.6.15 = 한국, 캐나다에 추가 가축위생설문서 제시

▲2007.7.6 = 캐나다 답변서 제출

▲2007.7~8 = 한국, 캐나다 가축위생실태 현지조사 실시

▲2007.11 = 제1차 한.캐나다 전문가 기술협의 개최(한국)

▲2008.11 = 제2차 한.캐니다 전문가 기술협의 개최(한국)

▲2008.11 = 한국, 캐나다 현지조사 실시

▲2008.11.17 = 캐나다에서 15번째 BSE 감염 소 발견

▲2009.2.20 = 한국, 국내 전문가 회의개최, 현지조사 결과 설명

▲2009.3.20 = 양국 농식품부장관 면담 실시

▲2009.3.27 = 한국, 가축방역협의회 개최, 전문가회의 결과 및 현지조사결과 설명

▲2009.4.9 = 캐나다, 한국을 WTO에 제소

▲2009.7.10 = 캐나다, 쇠고기 WTO 패널 설치 요청

▲2009.8.31 = WTO, 한.캐나다 쇠고기 분쟁 패널 설치

▲2010.3.11 = 캐나다서 17번째 광우병 발생

▲2010.10.23 = 한.캐나다 쇠고기 수입재개 협상..완전합의 실패

▲2011.4.26 = WTO, 한.캐나다 쇠고기 분쟁패널 잠정보고서 배포 연기

▲2011.6.27 = 캐나다산 쇠고기 수입허용 합의, WTO 분쟁 중지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몽골 항올구의회 대표단과 문화·교육 협력 논의... “다양성은 도시 성장의 경쟁력”

서울시의회 아이수루 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은 13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몽골 울란바토르시 항올구의회 대표단(Representative of the Khan-Uul District Citizens’ Representative Khural)과 면담을 갖고, 문화·교육 분야 협력과 지방외교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시 항올(Khan-Uul)구는 면적 503㎢, 약 32만명(2026년 기준)의 인구를 보유한 지역으로 신도시 및 공항 등 산업시설 밀집 지역이자 울란바토르 내에서도 신흥 주거지역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곳이다. 몽골 항올구의회는 이미 서울 강남구·광진구, 부산 해운대구, 경남 함안군, 울산 남구 등 국내 주요 지자체와 자매우호 결연을 맺고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핵심 파트너다. 이날 방문한 6명의 대표단은 서울시의회의 선진 의정 운영 시스템과 문화·교육 정책, 도시 발전 사례를 직접 살피며 양 도시 간 실질적인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다. 아이수루 의원은 환영 인사를 통해 “대한민국과 몽골은 오랜 우정과 협력의 역사를 이어온 중요한 동반자”라며 “몽골과 한국은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깊은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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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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