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과 지대섭 삼성화재 사장은 2일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업무협약(MOU)을 맺고 어린이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홍보 캠페인 및 통학차량 안전대책 사업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2011-05-0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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