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금융 부회장 김남구… 엔터프라이즈 부사장 김남정
김 신임 부회장은 2003년 옛 동원금융지주 사장에 취임한 후 2005년 한국투자증권을 인수하면서 사명이 바뀐 한국투자금융지주 사장을 역임했다. 차남 김 부사장은 고려대 사회학과를 졸업한 후 1996년 동원산업 영업사원으로 입사해 마케팅실과 기획실에서 근무한 뒤, 2003년 미시간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했다.
그는 일찍 그룹 식품계열 후계자로 낙점돼 경영 수업을 받았다. 앞으로 김 부사장은 그룹 경영의 중심 역할을 맡으며 경영전략 구축과 핵심역량 강화에 나서게 된다고 동원그룹은 설명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2011-02-25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