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이 18일 김현중 한화건설 대표를 부회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임원 90명에 대한 대규모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한화그룹은 이날 부회장 1명, 사장 5명, 부사장 6명, 전무 4명, 상무 16명, 상무보 58명 등 모두 90명의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 지난해 승진보다 10% 이상 늘었다. 검찰 수사 여파를 털고 세대교체와 사업구조조정 가속화를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한화그룹은 이날 부회장 1명, 사장 5명, 부사장 6명, 전무 4명, 상무 16명, 상무보 58명 등 모두 90명의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 지난해 승진보다 10% 이상 늘었다. 검찰 수사 여파를 털고 세대교체와 사업구조조정 가속화를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11-02-19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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