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플러스’ 대표에 최영보씨
애경그룹은 AM플러스자산개발 최영보 대표이사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발령하는 등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19일 밝혔다. AK플라자를 운영하는 애경유지공업㈜ 대표이사에는 서광준 부사장이 선임됐다. 계열사별 자율·책임 경영과 그룹 차원의 전략 경영 사이 조화를 위해 그룹 경영지원실을 전략기획실로 바꾸고 전략기획실장에 조재열 사장을 새로 선임했다.신진호기자 sayho@seoul.co.kr
2010-12-20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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