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오타이코리아 ‘독주’
중국정부는 이러한 전통적인 생산방식을 지키고 체계적인 생산관리를 위해 곡부공부가주양조유한공사를 설립했다. 이 회사는 공자의 섬김과 정성의 가르침을 근본으로 삼아 대중적인 술을 개발하기 시작했고 2년간의 연구·개발을 통해 지난해 말 ‘독주’를 선보였다.
독주의 ‘독(獨)’은 ‘외로울 독’으로, 유년기에 세상의 멸시와 천대 속에서도 홀로 자신을 이뤄낸 공자의 의지를 배운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2010-09-29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