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가 차량 부품업체인 마그나 인터내셔널과 손잡고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4륜구동 차량의 핵심 구동부품 ‘전자식 커플링’을 국내에서 생산한다. 합자회사 위아마그나파워트레인은 24일 충남 아산 테크노밸리 산업단지 내 신축공장에서 준공식을 갖고 제품 양산을 시작했다.
2010-05-2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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