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관료주의 타파 아이디어 접수

[경제플러스] 관료주의 타파 아이디어 접수

입력 2010-05-11 00:00
수정 2010-05-11 00:3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GM대우는 10일 회사 운영의 효율화를 위해 ‘관료주의 타파’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이 프로그램은 마이크 아카몬 사장이 직접 고안한 것으로 사원들이 관료주의적 요소를 찾아내 해결책을 인트라넷에 올리는 방식이다. 매월 최고의 아이디어를 낸 직원을 선정해 50만원짜리 상품권을 주고, 연말에 가장 좋은 제안을 한 직원에게 여행상품권을 지급한다.

2010-05-11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