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다음달 8일 서울 서소문 사옥 1층에 갤러리 ‘일우스페이스’를 개관한다. 일우스페이스는 547.2㎡ 규모의 미술 전시 전문 갤러리다. 각각 290.2㎡와 93.1㎡ 넓이의 전시관 2곳이 운영된다. 효율적인 전시를 위해 이동식 벽과 전문 조명시설이 갖춰진다. 갤러리에는 100여석 규모의 카페라운지도 운영된다. 여행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트래블존도 마련된다. 그룹 산하 공익재단인 일우재단이 시민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준비했다. 관람료는 무료.
2010-03-0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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