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를 운영하는 파리크라상(대표이사 최석원)은 지난해 매출액 1조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파리크라상 관계자는 “단일 베이커리 브랜드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1조원을 달성했다.”면서 “2008년 7800억원이던 매출 실적이 20% 이상 신장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 같은 성장에는 전체 매출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제과점 체인 파리바게뜨의 역할이 컸다고 덧붙였다.
2010-01-08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단 2주 동안 커피 끊으면 생기는 일…주우재도 “‘이것’ 사라졌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5/03/19/SSC_20250319134318_N2.jpg.webp)
![thumbnail - “출근 첫날 강아지 발작…일주일 쉬더니 퇴사한다는 직원 이해되세요?” [넷만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9/SSC_2026042907323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