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 수출이 13년 만에 1억달러를 돌파했다. 농수산물유통공사(aT)는 5일 지난해 인삼 수출액이 2008년보다 12% 늘어난 1억 89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1996년 1억 1200만달러를 기록한 이후 13년 만이다. 품목별로는 홍삼정이 71% 늘어난 1200만달러, 인삼음료가 9% 증가한 900만달러, 홍삼이 8% 증가한 4500만달러를 기록했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10-01-06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