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공항노조·KAC공항서비스 강서구의회에 사랑의 쌀기증

전국공항노조·KAC공항서비스 강서구의회에 사랑의 쌀기증

김동현 기자
김동현 기자
입력 2021-08-24 11:45
수정 2021-08-25 09:2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의걸 강서구의회 의장, 김병진 의원 참석

이미지 확대
 사랑의 쌀 기증식
사랑의 쌀 기증식 23일 서울 강서구의회에서 이의걸(왼쪽 네번째) 강서구의회 의장과 김병진 의원이 전국공항노동조합 관계자 등과 함께 사랑의 쌀 기증식을 하고 있다.
강서구의회 제공
서울시 강서구의회는 23일 강서구의회 1층 다목적실에서 이의걸 의장을 비롯한 김병진 의원, 전국공항노동조합 이인행 중부본부장, 박남규 사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사랑의 쌀 기증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국공항노동조합과 KAC공항서비스가 강서구의회를 통해 지역 내 소외된 이웃 주민들에게 10㎏ 쌀 50포를 기증했다. 기증된 쌀은 지역 저소득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최원선 서울시의원, 한강에서 세계와 만나는 춤의 무대 열다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원선 부위원장(국민의힘·비례대표)은 지난 1일 반포 한강 예빛섬 야외무대에서 열린 ‘2026 서울 한강 국제무용축제 ’돌아온 하멜 Welcome Back, Mr. Hamel’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오후 6시 30분까지 이어진 공연을 끝까지 관람하며 참가 예술가들을 격려했다. 서울시의 ‘2026 민간 국제문화교류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된 본 축제는 현대무용단 ‘김남식 & Dance Troupe-DA’ 주최, ‘꽃피는 몸 프로젝트’ 주관으로 진행되며 서울시와 서초구, (주)세빛섬, 서울문화재단 등이 후원하는 한강 야외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약 360년 전 조선 땅에 다다랐던 하멜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삼아 ‘표류에서 만남과 연결, 그리고 공동창작으로’라는 주제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이번 행사에는 한국과 2026년 주빈국 멕시코를 포함해 프랑스, 미국, 브라질, 중국, 몽골 등 총 7개국의 예술인들이 참여해 장르를 뛰어넘는 융복합 총체예술 공연을 연출했다. 개막식에는 서리풀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축하 공연과 함께 주한 멕시코대사관 관계자 등 내빈이 참석했다. 최 부위원장은 축사에서 “‘돌아온 하멜’이라는 이름처럼 세계의
thumbnail - 최원선 서울시의원, 한강에서 세계와 만나는 춤의 무대 열다

전국공항노동조합과 KAC공항서비스는 강서지역 내 어려운 이웃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을 선정하여 이웃사랑 실천과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의걸 의장은 “사랑의 쌀 기증으로 후원자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 주민들에게 그대로 전해져 좋은 선물이 될 것”이라면서 “강서구의회 또한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