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코로나19 재확산 극복을 위한 5대 요구발표 기자회견

[서울포토]코로나19 재확산 극복을 위한 5대 요구발표 기자회견

오장환 기자
입력 2020-09-09 10:51
수정 2020-09-09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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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에서 열린 코로나 19 재확산과 민생 위기 극복을 위한 중소상인-특고-임차인-한계채무자-시민사회단체 5대 요구 발표 기자회견에서 이성원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연합회 사무총장(왼쪽 세번째)이 재난지원금, 전국민고용보험 등 중소상인 대책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엔 김주호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팀장,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 소장, 이성종 민주노총 전국서비스산업노조 대외협력실장, 이 사무총장, 김종민 전국가맹점주협의회 사무처장, 김남두 민변 민생경제위원회 변호사가 참석했다. 2020.9.9 오장환 기자5zzang@seoul.co.kr
9일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에서 열린 코로나 19 재확산과 민생 위기 극복을 위한 중소상인-특고-임차인-한계채무자-시민사회단체 5대 요구 발표 기자회견에서 이성원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연합회 사무총장(왼쪽 세번째)이 재난지원금, 전국민고용보험 등 중소상인 대책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엔 김주호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팀장,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 소장, 이성종 민주노총 전국서비스산업노조 대외협력실장, 이 사무총장, 김종민 전국가맹점주협의회 사무처장, 김남두 민변 민생경제위원회 변호사가 참석했다. 2020.9.9 오장환 기자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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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자회견엔 김주호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팀장,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 소장, 이성종 민주노총 전국서비스산업노조 대외협력실장, 이 사무총장, 김종민 전국가맹점주협의회 사무처장, 김남두 민변 민생경제위원회 변호사가 참석했다. 2020.9.9

최형규 서울시의원 “면목선, 서울 동북권 교통체계 개선 대책의 하나로 접근해야”

서울시의회 최형규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4)은 9일 면목선 도시철도 기본계획(안)과 관련해, 면목선을 근시안적 사고로 접근할 것이 아니라, 서울 동북권 전체의 교통체계 개선 대책의 하나로 이해하고, 정거장과 차량기지 위치 역시 중랑구가 서울 동북권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일대의 변화를 담아내는 종합적인 계획 속에서 함께 판단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시가 지난 8월 공개한 기본계획(안)에 따르면 예비타당성조사 당시 12곳이었던 정거장은 10곳으로 축소되고, 차량기지도 기존 신내역 인근에서 동진학교 인근으로 변경됐다. 서울시는 사업비 증가와 이에 따른 재정 부담, 사업 지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조정이라고 밝혔지만, 정거장 축소 지역과 차량기지 이전 예정지 주민들은 계획 변경 과정에서 충분한 주민 의견 수렴이 이뤄지지 않았다며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최 의원은 “면목선은 신속히 추진되어야 한다”면서도 “정거장과 차량기지는 노선의 종점과 향후 연장, 운영 전반을 좌우하는 핵심 시설이고 한 번 자리를 정하면 수십 년간 되돌릴 수 없는 기반 시설인 만큼 미래 수요도 철저히 살펴야 한다”고 지적했다. 삭제된 능산삼거리역은 당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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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장환 기자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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