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티투어 버스 달린다

광주시티투어 버스 달린다

신동원 기자
신동원 기자
입력 2019-03-16 14:54
수정 2019-03-16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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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6일부터 남한산성 등 3개 관광지...1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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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는 오는 4월 6일부터 남한산성 등 관내 주요 3개 관광지를 하루 코스로 둘러보는 시티투어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매주 2차례 운영되는 광주 시티투어는 남한산성, 신익희 생가, 경기도자박물관, 화담 숲 등 관광뿐만 아니라 모노프린트 판화, 콩나물시루 만들기 체험, 고추장 만들기, 감자수확 체험 등의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특히, 광주왕실도자기축제(4월 26일 ∼ 5월 12일)와 퇴촌토마토축제(6월 13일 ∼ 16일) 기간에는 축제장도 방문해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시티투어 버스는 서울시청역과 서울교대역, 경기광주역에서 출발해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관광지에 대한 참가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인솔자와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한다.

참가비는 성인·아동 구분 없이 1만5000원으로 버스탑승료, 체험비, 입장료 등을 포함한 비용이며 중식비는 별도이다.

아울러 4월 4일부터 7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2019년 내나라 여행박람회’에서 시티투어 참여를 사전신청하면 2000원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시티투어 참가자 중 SNS를 통한 참여 후기를 올리는 인증자에게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시티투어 일정은 광주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운영업체인 ㈜로망스투어(02-318-1664)로 예약 가능하다.

김명희 서울시의원,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 현장답사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명희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1)은 지난 7일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를 직접 찾아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공사 추진계획과 교통안전 대책 등을 확인했다. 그간 도봉로 대한병원교차로에서 광산사거리 방면 노해로로 진입하려면 덕릉로나 강북구청사거리 방향으로 약 500m가량 돌아가야만 했다. 이로 인해 이동 거리와 소요 시간이 늘어나며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계속해서 이어졌고, 도봉로에서 노해로 방향으로의 안전하고 원활한 통행을 담보할 좌회전 신호 신설 요구가 꾸준히 이어져 왔다. 김 의원은 주민 숙원이었던 좌회전 신호 신설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8월 강북구 수유3동 3920가구의 뜻을 모은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허용 주민 요청서’를 서울시에 직접 전달했다. 이후 서울시 및 서울경찰청 실무 담당자들과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해 온 결과, 지난 9월 21일 서울경찰청 교통안전심의에서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신설 안건이 최종적으로 가결됐다. 서울시는 교통안전심의 통과에 따라 10월 중순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북부도로사업소 및 강북구청 등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10월 중 곧바로 공사에 착수해 올해 안에
thumbnail - 김명희 서울시의원,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 현장답사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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