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빗물축제 ‘서울광장에서 수영을’

[포토]빗물축제 ‘서울광장에서 수영을’

강윤혁 기자
강윤혁 기자
입력 2016-07-28 16:13
수정 2016-07-28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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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장에서 수영을’
‘서울광장에서 수영을’ 빗물축제가 열린 28일 오후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 설치된 빗물놀이터에서 어린이들이 수영을 하고 있다. 31일까지 열리는 이 행사는 빗물이 소중한 자원으로 활용됨을 알리기 위해 열렸다.
2016.7.28 연합뉴스
빗물축제가 열린 28일 오후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 설치된 빗물놀이터에서 어린이들이 수영을 하고 있다. 31일까지 열리는 이 행사는 빗물이 소중한 자원으로 활용됨을 알리기 위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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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안 서울시의원, 답십리초‘학교로 찾아가는 차담회’ 참석… 현장 중심 교육환경 개선 점검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의안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3)은 지난 8일 답십리초등학교에서 개최된 ‘2026년 학교로 찾아가는 차담회’에 참석해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고,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교육환경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동대문구가 마련한 이번 차담회는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도시’ 조성을 위해 학생·학부모·교직원 등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체감도 높은 교육경비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동대문구청장과 시·구의원, 교직원 및 학부모 등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26년 교육경비보조금 편성 및 지원 현황을 공유하는 한편 지난 차담회에서 제기된 건의사항의 조치 결과와 향후 개선 방향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이 의원은 학교 시설 운영 현황과 주차 환경 문제를 다각도로 점검했다. 특히 이 의원은 교내 주차 공간 부족에 따른 불편 사항을 지적하며 운동장 지하 주차장 신설을 제안했다. 이어 “학교의 장기적인 미래를 내다본다면 주차 공간 확보는 반드시 필요하다”며 실질적인 대안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의원은 “아이들이 안심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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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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