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씨 복지부 이웃돕기 홍보대사에

김희선씨 복지부 이웃돕기 홍보대사에

입력 2001-06-19 00:00
수정 2001-06-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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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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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김희선씨가 18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김씨는 사랑의 바자회를 열어 모은 6,100만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한 공로를 인정받아 복지부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홍보대사로 위촉돼 19일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위촉장을 받는다.

복지부는 이와 함께 2001년 이웃돕기 유공자 108명(단체)에게 훈·포장 등을 수여한다.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이의안 서울시의원, ‘2026 동대문페스티벌’서 주민들과 함께 차 없는 거리 만끽해

서울시의회 이의안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3)은 지난 3일 장한로 일대(우리은행사거리~장안동사거리)를 찾아 ‘2026 동대문 페스티벌’ 현장을 누비며 주민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현장에는 주최 측 추산 약 11만 명의 시민과 방문객이 몰려 장한로 일대를 열기로 가득 채웠다. 빅보스마칭밴드의 화려한 거리 행진을 시작으로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다채로운 무대는 물론, 주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DDM로라장’, ‘도시캠핑’, ‘내 차가 가게가 되는 날’ 등 풍성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축제의 열기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이 의원은 저녁 메인 행사인 뮤지컬 배우 최정원의 갈라쇼와 밴드 자우림의 피날레 공연에 앞서, 최동민 동대문구청장, 김창규 동대문구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자리를 빛낸 구민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건넸다. 이 의원은 “자동차의 길이었던 장한로가 오늘 하루 구민 여러분의 웃음과 문화적 에너지로 가득 채워지는 것을 보니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다”며 “앞으로도 우리 동네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가깝고 즐겁게 누릴 수 있도록 현장에서 더욱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현장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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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훈장 동백장 최진민(60·귀뚜라미 문화재단 이사장)김정실(46·매일경제IBI 대표이사) ◇국민포장 정억순(62·미륵원 원장) 손명식(60·구세군 대한본영 부정령) 강도아(61·제주사회복지협의회 회장) ◇대통령표창 삼성사회봉사단롯데쇼핑 부산은행 송부선(57·논산시 별정5급) ◇국무총리표창 고성일(41·전남 장성군) 김대술(65·경기 성남시) 노윤구(KBS PD) 이상훈(64·사회복지공동모금회 충북지회장)

2001-06-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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