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월드컵 공인구에 ‘텔스타 18’
1970년 사용한 공 업그레이드NFC 칩 달아 스마트폰 정보 전송
AFP 연합뉴스
9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베일을 벗은 러시아월드컵 공인구 ‘텔스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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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통한 ‘쌍방향 데이터 교환’(인터랙션)이 가능하도록 근거리무선통신(NFC) 칩이 장착되는 등 최신 기술이 적용됐다는 점이 특이하다.
NFC 리더 기능을 갖춘 스마트폰으로 텔스타 18을 가볍게 두드리면, 연결되는 인터넷 페이지를 통해 공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2017-11-1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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