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 요약
- 유해란 메이저 2연승 기념 한정판 출시
- 에비앙 최소타 60과 태양 심볼 적용
- 실제 대회 사용 TP5와 동일 사양
테일러메이드 유해란 메이저 2연승 기념 한정판 TP5 골프볼. 테일러메이드 제공.
테일러메이드가 유해란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대회 2연승을 기념하는 한정판 TP5 골프볼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8년째 테일러메이드 TP5 골프볼을 사용하는 유해란은 지난 6월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 이어 7월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등 2차례 메이저대회에서 내리 우승했다.
유해란 메이저 2연승 기념 TP5 골프볼은 유해란이 올해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기록한 역사적인 메이저대회 최소타 스코어 ‘60’과 이름 속 ‘해’를 상징하는 태양 모양의 심볼을 넣었다. 유해란이 대회 때 사용하는 볼과 똑같다.
테일러메이드는 “골프 역사의 한 획을 그은 순간을 소장하고 싶은 골퍼들을 위해 준비된 상품으로, 선호하는 브랜드의 유무와는 관계없이 골프 역사의 대기록이 한국의 유해란 선수를 통해 만들어진 것을 모두가 함께 축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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