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은 공동 2위인 김효주와 평산산, 제니퍼 컵초를 2차 차로 따돌리고 LPGA 투어 통산 5승을 달성했으며 올해 메이저 대회에서만 두 차례 우승했다.
이번 우승으로 이미 LPGA 투어 올해의 선수, 평균 타수 부문 1위를 달리고 있던 고진영은 상금과 세계 랭킹까지 선두에 나서며 2019시즌을 자신의 해로 만들고 있다.
AP·AFP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