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은 공동 2위인 김효주와 평산산, 제니퍼 컵초를 2차 차로 따돌리고 LPGA 투어 통산 5승을 달성했으며 올해 메이저 대회에서만 두 차례 우승했다.
이번 우승으로 이미 LPGA 투어 올해의 선수, 평균 타수 부문 1위를 달리고 있던 고진영은 상금과 세계 랭킹까지 선두에 나서며 2019시즌을 자신의 해로 만들고 있다.
AP·AFP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