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지 ‘우승을 향한 힘찬 스윙’ 26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주 앤아버의 트래비스 포인트 컨트리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볼빅 챔피언십 1라운드 중 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18번 그린을 향해 어프로치 샷을 날리고 있다. 이날 전인지는 버디와 보기를 각각 3개씩 기록하며 이븐파 72타로 공동 30위에 머물렀다. 사진=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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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우승을 향한 힘찬 스윙’
26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주 앤아버의 트래비스 포인트 컨트리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볼빅 챔피언십 1라운드 중 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18번 그린을 향해 어프로치 샷을 날리고 있다. 이날 전인지는 버디와 보기를 각각 3개씩 기록하며 이븐파 72타로 공동 30위에 머물렀다. 사진=AFP 연합뉴스
26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주 앤아버의 트래비스 포인트 컨트리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볼빅 챔피언십 1라운드 중 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18번 그린을 향해 어프로치 샷을 날리고 있다. 이날 전인지는 버디와 보기를 각각 3개씩 기록하며 이븐파 72타로 공동 30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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