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지, KLPGA 보그너MBN여자오픈 공동 4위, 1위는 19세 하민송

전인지, KLPGA 보그너MBN여자오픈 공동 4위, 1위는 19세 하민송

입력 2015-08-23 17:10
수정 2015-08-23 17:1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전인지가 23일 경기도 양평 더스타휴골프&리조트에서 열린 KLPGA 투어 보그너MBN여자오픈 파이널 라운드 3번홀에서 세번째 샷을 하고 있다. 전인지는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를 쳐 공동 4위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1위는 19세 2년차 샛별 하민송(롯데)이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19언더파 269타다. 우승 상금은 1억원이다. 1위는 홍진주와 배선우다. 사진: KLPGA 제공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