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아 고, 캐네디언 퍼시픽 챔피언십 2라운드 “갈 수 있다. 1위와 2타자다”

리디아 고, 캐네디언 퍼시픽 챔피언십 2라운드 “갈 수 있다. 1위와 2타자다”

입력 2015-08-22 14:37
수정 2015-08-22 14:3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뉴질랜드 교포 출신 리디아 고(18)가 21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밴쿠버 골프클럽(파72. 665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5시즌 22번째 대회 ‘캐네디언 퍼시픽 위민스 오픈’(총상금 225만 달러, 26억5,000만원) 2라운드서 5번홀에서 버디를 잡았다. 리액션이 힘있다. 리디아고는 이날 9언더파 135타를 쳤다. 프랑스 카린 이처와 공동 2위다. 1위는 11언더파의 대만 캔디 쿵이다.

리디아 고는 지난 2012, 2013년 아마추어 선수로 이 대회에서 2연패를 달성했다. 2012년 우승 당시엔 15세 4개월 2일로 최연소 우승을 기록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