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영(안양여고)이 2013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 선수권대회 정상에 올랐다.
이소영은 6일 전북 군산의 군산골프장 부안·남원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까지 최종합계 11언더파 205타를 기록해 7언더파 209타를 친 고나혜(홍천농고)를 제치고 우승했다.
3위 박지연(한국체대)까지 세 명에게는 KLPGA 준회원 실기시험 면제의 혜택을 준다.
올해 국가대표에 선발된 이소영은 지난해 송암배 우승자로 올해 한국중고연맹회장배도 제패했다.
이소영은 “10일이 어머니 생신인데 미리 선물을 드린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연합뉴스
이소영은 6일 전북 군산의 군산골프장 부안·남원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까지 최종합계 11언더파 205타를 기록해 7언더파 209타를 친 고나혜(홍천농고)를 제치고 우승했다.
3위 박지연(한국체대)까지 세 명에게는 KLPGA 준회원 실기시험 면제의 혜택을 준다.
올해 국가대표에 선발된 이소영은 지난해 송암배 우승자로 올해 한국중고연맹회장배도 제패했다.
이소영은 “10일이 어머니 생신인데 미리 선물을 드린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