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찔한 슬라이딩… “비켜요 비켜”
LG 양종민(오른쪽)이 2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프로야구 시범경기 2회초 무사 1루에서 유강남의 2루타 때 상대 포수 장성우의 태그를 피하며 홈으로 파고들고 있다. 경기는 비 때문에 5회 노게임이 선언됐다. 연합뉴스
2019-03-21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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