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이 31일 우완 잭 페트릭(28)과 연봉 45만 달러(약 5억 2000만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삼성은 페트릭이 제구력과 경기 운영 능력을 갖춘 데다 그의 풀타임 선발 경험도 높게 평가했다고 덧붙였다. 페트릭은 미국 프로야구 마이너리그 4시즌 통산 28승16패, 평균자책점 3.50을 기록했고 지난해 일본 요코하마에서 3승2패, 평균자책점 5.51을 작성했다.
2017-02-01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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