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 칼럼니스트 존 헤이먼은 22일 전문 매체 ‘팬래그스포츠’를 통해 “베테랑 불펜 제프 맨십이 KBO리그 NC와 계약했다”고 밝혔다. NC는 “최종 협상까지 간 것은 맞다”고 밝혔다. 2009년 빅리그에 데뷔한 맨십은 통산 157경기에서 7승 10패, 평균자책점 4.82를 기록했다.
2017-01-23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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