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는 8월 한 달간 투타에서 뛰어난 성적을 보여준 선수 6명을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8월 최우수선수(MVP) 후보로 선정해 1일 발표했다. MVP 후보는 투수 유희관(두산)·에릭 해커(NC), 타자 김재환(두산)·최정(SK)·김태균(한화)·최형우(삼성)다. 8월 MVP는 KBO리그 출입기자단 투표를 거쳐 오는 4일 발표될 예정이다.
2016-09-0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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