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SK 꺾고 6연승 신바람…NC, 12안타로 롯데에 영봉승
LG가 9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SK와의 경기에서 오지환의 생애 첫 만루홈런에 힘입어 9-4로 이기고 6연승을 달렸다.
연합뉴스
오지환
연합뉴스
연합뉴스
NC는 마산에서 장단 12안타로 롯데에 13-0 영봉승을 거뒀다. 홈런 선두 테임즈는 7회 시즌 33호 투런포를 터뜨렸고, 나성범은 8회 시즌 21호 3점 아치를 그렸다.
수원에서는 넥센이 kt를 6-2로 눌렀다. 5와3분의2이닝 동안 1실점(1자책)한 신재영은 시즌 12승째를 수확해 보우덴(두산)과 함께 다승 공동 2위로 올라섰다. 8회 2사 때 등판해 1과3분의1이닝을 책임진 김세현은 올 시즌 첫 30세이브 고지를 밟았다.
한화는 대전에서 삼성을 9-6으로 따돌렸다. 이태양이 5와3분의2이닝 동안 3실점(3자책)으로 버텼고, 권혁-송창식-정우람으로 이어진 필승조가 삼성 추격을 뿌리쳤다.
3회 좌전안타로 타점을 올린 김태균은 역대 여섯 번째 통산 1100타점을 달성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2016-08-1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