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도 인정해요, 엘넥라시코”

“저희도 인정해요, 엘넥라시코”

입력 2014-08-01 00:00
수정 2014-08-01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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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넥라시코’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를 앞둔 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 양상문 감독과 넥센 염경엽 감독이 더그아웃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연합뉴스
’엘넥라시코’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를 앞둔 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 양상문 감독과 넥센 염경엽 감독이 더그아웃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연합뉴스
’엘넥라시코’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를 앞둔 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 양상문 감독과 넥센 염경엽 감독이 더그아웃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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