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안바울 ‘통한의 은메달’ 7일(현지시간) 오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2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남자유도 66kg급 경기에서 업어떨어뜨리기 한판 패 확정 후 안바울(오른쪽) 선수가 아쉬움에 얼굴을 감싸고 있다. AP연합뉴스
닫기이미지 확대 보기
유도 안바울 ‘통한의 은메달’
7일(현지시간) 오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2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남자유도 66kg급 경기에서 업어떨어뜨리기 한판 패 확정 후 안바울(오른쪽) 선수가 아쉬움에 얼굴을 감싸고 있다. AP연합뉴스
7일(현지시간) 오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2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남자유도 66kg급 경기에서 업어떨어뜨리기 한판 패 확정 후 안바울(22·남양주시청, 오른쪽) 선수가 아쉬움에 얼굴을 감싸고 있다. 이날 안바울은 파비오 바실(이탈리아)와의 경기에서 패했지만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