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연합뉴스
로저 페더러.
신화 연합뉴스
신화 연합뉴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2일 발표한 2019년 6월부터 올 6월까지 집계한 테니스 선수 수입 순위에서 페더러는 1억 630만 달러(약 1260억원)의 수입을 올려 1위를 차지했다. 상금 수입은 630만 달러에 불과했지만 경기 외적으로 벌어들인 상금 외 수입이 1억 달러나 돼 그의 상품 가치를 짐작하게 했다.
2위는 페더러의 절반이 채 못 되는 4460만 달러의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차지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2020-09-03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단 2주 동안 커피 끊으면 생기는 일…주우재도 “‘이것’ 사라졌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5/03/19/SSC_20250319134318_N2.jpg.webp)
![thumbnail - “출근 첫날 강아지 발작…일주일 쉬더니 퇴사한다는 직원 이해되세요?” [넷만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9/SSC_2026042907323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