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연합뉴스
진천선수촌 떠나는 국가대표 선수들
코로나19로 지난 6주간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외출이 금지된 채 훈련에 매진해 온 국가대표 선수들이 도쿄올림픽이 내년으로 연기됨에 따라 당분간 집으로 돌아가 휴식을 취하기 위해 26일 선수촌을 떠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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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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