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천재 소녀’ 안세영(16·광주체고1)이 시니어 국제대회 첫 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자단식 세계랭킹 192위 안세영은 28일 인도네시아 동자바주 수라바야에서 열린 인도네시아 챌린지 국제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결승전에서 세계랭킹 63위 사이토 시오리(일본)에게 0-2(12-21 13-21)로 패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태극마크 획득 이후 개인전 최고 성적이다.
안세영은 지난해 12월 국가대표 선발전을 통과해 대표팀에 합류했다. 당시 중학생으로서 성인 언니 선수들을 제치고 태극마크를 달았다.
안세영은 올해 세계여자단체 배드민턴선수권대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등 굵직한 대회에서 경험을 쌓았고, 이번 개인전 은메달로 2020년 도쿄 올림픽 전망을 밝게 했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여자단식 세계랭킹 192위 안세영은 28일 인도네시아 동자바주 수라바야에서 열린 인도네시아 챌린지 국제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결승전에서 세계랭킹 63위 사이토 시오리(일본)에게 0-2(12-21 13-21)로 패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태극마크 획득 이후 개인전 최고 성적이다.
안세영은 지난해 12월 국가대표 선발전을 통과해 대표팀에 합류했다. 당시 중학생으로서 성인 언니 선수들을 제치고 태극마크를 달았다.
안세영은 올해 세계여자단체 배드민턴선수권대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등 굵직한 대회에서 경험을 쌓았고, 이번 개인전 은메달로 2020년 도쿄 올림픽 전망을 밝게 했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