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위 했지만… 엄마는 오늘도 달린다
노르딕스키 대표팀의 이도연이 13일 강원 평창 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 평창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10㎞ 좌식 경기에서 결승선을 향해 전력 질주하고 았다. 46세 엄마인 이도연은 13명 가운데 11위를 차지했다. 평창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평창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8-03-14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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