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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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3-04 22:20
수정 2018-03-04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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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B “러 월드컵서 비디오 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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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축구 규칙을 제정하는 국제축구협회평의회(IFAB)가 3일(현지시간) 스위스 취리히에서 오는 6월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에서도 비디오 판독(VAR)을 시행하는 방안을 만장일치로 가결했다. 이에 따라 현재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과 독일 등에서 시행되고 있는 VAR이 러시아월드컵에 도입돼 판독 이유와 결과를 전광판에 표시하고 핵심 리플레이 영상도 볼 수 있다.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은 오는 16일 총회를 열어 최종 결정을 내리겠다고 밝혔다.

한국 등 4개국 프로야구 협력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한강버스·유람선 선착장 현장 안전점검 나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이하 ‘환수위’) 이민석 위원장(국민의힘, 마포1)을 비롯한 소속 위원들은 제339회 임시회 현장 시찰 일정으로 지난 3일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과 한강버스 선착장(여의도·망원)을 방문하여 시설 및 운영 실태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우선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을 방문해 선착장과 편의시설의 전반적인 운영 실태를 꼼꼼히 살폈다. 이어 여의도 한강버스 선착장으로 이동해 주요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현장 보고를 받고, 부대시설의 이용 편의성과 안전관리 실태를 입체적으로 점검했다. 이어 위원들은 이어 직접 한강버스에 탑승해 여의도에서 망원 구간을 이동하며 선내 편의·안전시설과 실제 운항 실태를 꼼꼼히 점검했다. 이어 망원 선착장에서는 선박의 접·이안 과정과 주변 여건을 살피는 한편, 시민들이 이용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잠재적 불편 사항과 위험 요소를 세밀하게 확인했다. 이민석 위원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서류상으로 확인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많은 시민께서 이용하는 한강 수상 시설물의 상태를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었다.”라며 “특히 접·이안 과정 등 시민들이 불편해할 수 있거나 안전상 우려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실제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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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찬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가 3일 일본 나고야돔에서 일본야구기구(NPB) 사이토 아쓰시, 대만프로야구연맹(CPBL) 우즈양, 호주 야구리그(ABL) 데이비드 하인즈 커미셔너와 만나 4개국 프로야구 리그의 발전적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4개국 커미셔너가 모인 것은 처음이다. 정 총재는 이어 나고야돔에서 펼쳐진 일본과 호주 대표팀의 평가전을 관전했다. 선동열 국가대표팀 감독과 2018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대표팀 구성과 지원, 전력 강화 등도 논의했다.

2018-03-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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