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서울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 2018 평창패럴림픽 성화주자로 나선 이강목(오른쪽), 한사현씨와 함께 외국관광객들과 시민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2018. 3. 4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끄럽다” 한국인도 안 하는 걸…홀로 산속 쓰레기 치운 외국인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6/SSC_2026012607585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