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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댄스 민유라-알렉산더 게멀린이 1일 서울 양천구 목동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18평창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대표선발 2차전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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