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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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9-21 22:46
수정 2017-09-21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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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24일 SF전 선발 등판

류현진(30·LA 다저스)이 다시 한번 선발로 마운드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일간지 LA 타임스 다저스 담당인 앤디 매컬러프 기자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다저스의 이번 주말 샌프란시스코전 선발은 리치 힐(23일), 류현진(24일), 클레이턴 커쇼(25일)”라고 적었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전날 “류현진과 마에다 겐타는 남은 정규시즌 2주간 포스트시즌 불펜 오디션을 볼 것”이라고 말했다.

2018 AG 태권도 金 4개 감소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가 20일(현지시간) 투르크메니스탄 아시가바트에서 총회를 열고 2018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에서 열리는 제18회 아시안게임을 총 40개 종목, 금메달 462개로 확정한 가운데 태권도 종목 금메달을 16개에서 12개로 줄였다. 남녀 8체급씩 치르던 겨루기에서 남녀 4체급씩으로 조정해 금메달 8개가 줄었다. 대신 품새(남녀 개인전 및 남녀 단체전)가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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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스 히딩크 감독 연합뉴스
거스 히딩크 감독
연합뉴스
축구협 26일 히딩크 역할 논의

김미주 서울시의원 “구로구 특별조정교부금 67억 8000만원 교부 확정”

서울시의회 김미주 의원(더불어민주당, 구로1)에 따르면, 금년 하반기 서울시의 특별조정교부금 배정이 확정됨에 따라 총 67억 8000만원의 예산이 구로구 관내 7개 주요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이번에 확보된 구로구 특별조정교부금은 지역 주민들의 복지 및 문화 시설 기반을 탄탄히 다지고, 일상 속 보행 환경과 생활 안전을 대폭 개선하기 위한 핵심 현안 사업들에 집중적으로 쓰이게 된다. 주요 교부 내역을 살펴보면, 지역 복지·체육 거점 조성을 위해 ▲개봉동 종합사회복지관 건립 20억원, ▲항동 국민체육센터 건립 20억원이 각각 반영됐다. 또한 주민 생활 안전 및 보행 환경 개선을 위해 ▲개봉역 북측광장 일제정비 10억 3000만원 ▲거리공원 2구역 재정비 7억 5000만원 ▲시설녹지 위험사면 정비 5억원 ▲안양천 진출입 경사로 정비 3억원 ▲도림천 보행로 정비(노후조명) 2억원이 각각 확정됐다.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유치로 개봉동 종합사회복지관 건립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의 오랜 염원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됐으며, 개봉역 광장 개선과 하천변 보행로 정비 사업도 본격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이로써 구로구 주민들이 누리는 일상 속 안전과 생활 편의성이 한층 더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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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는 오는 26일 기술위원회를 열어 거스 히딩크(71·네덜란드) 전 대표팀 감독의 역할 문제를 논의한다고 21일 밝혔다. 히딩크 전 감독은 최근 “어떤 형태로든 한국 축구에 기여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축구계 안팎에선 2018 러시아월드컵 대비를 위해 그를 대표팀 사령탑에 선임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협회는 당사자인 히딩크 전 감독의 의사에 따라 대표팀 기술고문 위촉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7-09-22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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