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 연합뉴스
9일(현지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 로저스 플레이스에서 열린 ‘UFC 215’중 여성 밴텀급 아만다 누네스(왼쪽)와 발렌티나 셰브첸코가 경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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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네스는 지난해 7월 챔피언이 된 후 두 번째로 왕좌 좌리를 지켰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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