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이근호(32·강원FC)가 지난 27일 강원 강릉시 강남축구공원에서 열린 ‘이근호 자선축구대회’에서 약정식을 열고 장애 어린이를 위해 푸르메재단에 1억원을 기부하기로 약속했다. 그는 “축구를 하면서 받은 사랑을 더 많은 아이들에게 나누고자 결심했다. 전국의 장애아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제때 재활치료를 받아 꿈을 펼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7-08-29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사망자 전원 북한인” 사고 났는데 러 ‘쉬쉬’…‘쾅쾅쾅’ 처참한 현장](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8/SSC_202610281652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