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SK, 남녀 핸드볼 우승

두산·SK, 남녀 핸드볼 우승

입력 2017-07-12 22:48
수정 2017-07-12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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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과 SK가 SK핸드볼 코리아리그 남녀 정상에 섰다. SK는 12일 서울 송파구 SK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챔피언결정 3차전 서울시청과의 경기에서 31-30으로 이겼다. 이로써 SK는 2승 1패로 대회 첫 우승을 일궜다. 남자부 경기에서는 두산이 인천도시공사를 24-20으로 꺾고 3년 연속 리그 정상을 지켰다. 두산은 1차전에서 21-22로 져 이날 2골 차 이상으로 이겨야 하는 부담이 있었지만 초반부터 기세를 올려 역전 우승했다. 두산 정의경과 SK 김온아는 챔피언결정전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박승진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장, ‘2026 서울의정정책대상’ 수상 영예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박승진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중랑3)이 지난 10월 30일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열린 ‘2026 서울의정정책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헤럴드경제와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서울의정언론연구회 및 한국문화예술체육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2026 서울의정정책대상’은, 시민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이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 우수한 정책과 행정 사례를 발굴해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된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이번 시상식은 다양한 혁신 성과와 우수 정책을 공유함으로써 행정 서비스의 품질을 한층 끌어올리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정책 발전을 사회 전반에 확산하는 것을 핵심 목적으로 삼고 있다. 시상 부문은 입법, 서울시의회, 서울시·서울시교육청, 특별상 등 모두 4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박승진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장은 현장 소통을 바탕으로 주거 복지 향상과 도시 공간 개선 등 시민 밀착형 의정활동을 충실히 수행해 온 공로를 높이 평가받아, 이번 ‘서울시의회’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 위원장은 “시민의 삶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것은 결국 현장의 목소리가 담긴 실질적인 정책”이라며
thumbnail - 박승진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장, ‘2026 서울의정정책대상’ 수상 영예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2017-07-13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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