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의 경기]

[주말의 경기]

입력 2017-07-07 23:06
수정 2017-07-07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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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토)

■프로야구 한화-LG(잠실) KIA-kt(수원) 넥센-삼성(대구) SK-롯데(사직) 두산-NC(마산 이상 오후 6시) *9일 계속

■프로축구 △클래식 포항-전남(포항스틸야드) 전북-울산(전주월드컵경기장) 인천-대구(인천축구전용경기장 이상 오후 7시) △챌린지 아산-성남(오후 7시 아산이순신경기장)

■핸드볼 SK코리아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 1차전 SK-서울시청(오후 2시 SK경기장)

■농구 MBC배 전국대학대회(오후 1시 영광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 *9일 계속

■테니스 △한국실업회장기(오전 9시 문경 영강 테니스코트) △전국하계대학연맹전 및 회장기대회(오전 9시 양구테니스파크) *9일 계속

■배드민턴 인천공항 코리안리그 1차 대회(오후 2시 인천 남동체육관, 도원체육관) *9일 계속

9일(일)

주무열 서울시의원, 관악 6개 학교 현장 찾아 교육 현안 해법 모색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주무열 의원(관악2,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관악구 내 인헌고·인헌중·관악중·인헌초·봉천초·사당초 총 6개 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학교 관계자, 학부모회와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노후 시설과 안전, 운동부 운영, 새로운 교육과정 도입 등 학교 현장의 오랜 숙원을 직접 듣고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 의원은 서울 지역 공립 일반계 고등학교 중 유일하게 국제 바칼로레아(IB) 후보 학교로 지정된 인헌고의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이어 학급 편성 및 전공 교원 확보 등 현장의 난제들을 점검하고, IB 도입을 준비 중인 사당초, 인근 인헌중과 연계해 관악 IB 교육벨트를 구축하는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했다. 주 의원은 IB가 공교육 혁신의 대표적 모델로 안착하려면 단일 학교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명확하다고 지적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서울시교육청과 적극 공유해 실질적인 개선책을 찾아가겠다고 밝혔다. 학교 운동부 운영의 어려움도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운동부의 대회 출전 시 차량 임차비와 보조 코치 인건비 상당 부분을 학부모가 부담하고 있으며, 훈련장이 없어 타 자치구 시설을 빌려 쓰는 문제점을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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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클래식 수원-제주(오후 6시 수원월드컵경기장) 광주-서울(광주월드컵경기장) 강원-상주(평창알펜시아 이상 오후 7시) △챌린지 대전-부천(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
2017-07-08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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