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23~24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개최지의 음식점, 숙박업소, 관광시설 등 민간 편의시설을 대상으로 장애인 접근성 점검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문체부와 강원도, 강릉시, 평창군의 장애인 체육 및 장애인 접근성 개선 담당자는 물론 지체·시각 장애를 가진 장애인 단체 관계자들이 동참한다.
2017-05-23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엘리베이터 ‘안’에서 소변 좔좔…인도 CCTV에 딱 걸린 충격 장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6085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