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 연합뉴스
비너스 윌리엄스가 24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 오픈 테니스대회’ 여자단식 준준결승에서 러시아의 아나스타시야 파블류첸코바를 2-0으로 제압한 뒤 기뻐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AP 연합뉴스
윌리엄스는 1994년 윔블던의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 이후 23년 만에 메이저 대회 여자단식 최고령 4강 기록을 세웠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