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두호(25·부산팀매드)가 11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에어캐나다 센터에서 열린 UFC 206컵 스완슨(33·미국)과의 경기에서 3라운드 심판 전원 일치 판정패를 당했다. 세계랭킹 11위인 최두호는 지금까지 만났던 선수 중 가장 랭킹이 높은 선수인 4위 스완슨을 맞아 1라운드부터 화끈한 타격전을 벌였으나 2, 3라운드에 집중타를 허용해 패배를 기록했다.
2016-12-12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