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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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9-27 22:54
수정 2016-09-28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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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t-롯데(사직) ●두산-한화(대전) ●삼성-NC(마산 이상 오후 6시 30분)

■프로축구 AFC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 ●전북-서울(오후 7시 전주월드컵) K리그 챌린지 ●강원-안양(오후 6시 평창알펜시아) ●고양-충주(고양종합운) ●부산-대구(부산 구덕운 이상 오후 7시) ●안산-대전(오후 7시 30분 안산와스타디움) ●서울E-부천(오후 8시 잠실종합운)

■프로배구 KOVO컵 남자부 ●삼성화재-대한항공(오후 4시) ●한국전력-OK저축은행(오후 7시 이상 청주체

■배드민턴 빅터코리아오픈 슈퍼시리즈(오전 10시 성남체

주무열 서울시의원, 관악 6개 학교 현장 찾아 교육 현안 해법 모색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주무열 의원(관악2,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관악구 내 인헌고·인헌중·관악중·인헌초·봉천초·사당초 총 6개 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학교 관계자, 학부모회와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노후 시설과 안전, 운동부 운영, 새로운 교육과정 도입 등 학교 현장의 오랜 숙원을 직접 듣고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 의원은 서울 지역 공립 일반계 고등학교 중 유일하게 국제 바칼로레아(IB) 후보 학교로 지정된 인헌고의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이어 학급 편성 및 전공 교원 확보 등 현장의 난제들을 점검하고, IB 도입을 준비 중인 사당초, 인근 인헌중과 연계해 관악 IB 교육벨트를 구축하는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했다. 주 의원은 IB가 공교육 혁신의 대표적 모델로 안착하려면 단일 학교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명확하다고 지적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서울시교육청과 적극 공유해 실질적인 개선책을 찾아가겠다고 밝혔다. 학교 운동부 운영의 어려움도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운동부의 대회 출전 시 차량 임차비와 보조 코치 인건비 상당 부분을 학부모가 부담하고 있으며, 훈련장이 없어 타 자치구 시설을 빌려 쓰는 문제점을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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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 여자 4강 플레이오프 ●삼척시청-대구시청(오후 2시) ●서울시청-인천시청(오후 6시) 남자 플레이오프 SK호크스-신협상무(오후 4시 이상 SK핸드볼경기장)

2016-09-28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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