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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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9-27 22:54
수정 2016-09-28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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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t-롯데(사직) ●두산-한화(대전) ●삼성-NC(마산 이상 오후 6시 30분)

■프로축구 AFC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 ●전북-서울(오후 7시 전주월드컵) K리그 챌린지 ●강원-안양(오후 6시 평창알펜시아) ●고양-충주(고양종합운) ●부산-대구(부산 구덕운 이상 오후 7시) ●안산-대전(오후 7시 30분 안산와스타디움) ●서울E-부천(오후 8시 잠실종합운)

■프로배구 KOVO컵 남자부 ●삼성화재-대한항공(오후 4시) ●한국전력-OK저축은행(오후 7시 이상 청주체

■배드민턴 빅터코리아오픈 슈퍼시리즈(오전 10시 성남체

박중화 서울시의원, 성동구 옥수동 극동그린아파트 고지대 이동약자 위한 승강 편의시설 설치 본격 추진 기틀 마련

서울시의회 박중화 의원(국민의힘·성동1)은 성동구 옥수동 436번지 극동그린아파트 일대에 추진되는 ‘고지대 이용약자 편의시설 설치사업(2단계)’에 최종 선정되는 데 있어서 사업 추진의 실질적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사도가 높은 고지대 주거지역에서 생활하는 어르신, 장애인, 임산부 등 이동약자의 보행권 보장과 생활 편의성 향상을 목적으로 추진되는 생활밀착형 도시 인프라 개선 사업이다. 대상지는 경사도 약 36%, 연장 42.8m, 고저차 14.4m에 달하는 급경사지로, 기존 계단 중심의 보행 환경으로 인해 주민들의 이동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박 의원은 2023년 서울시 추경을 통해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용역 예산을 확보했다. 용역 결과 경제성 지표(B/C)는 0.71 수준으로 나타났으나, 안전사고 위험 해소, 잠재 이용 수요 증가, 이동시간 절감 등의 공익적 효과를 고려할 때 설치 필요성이 충분한 것으로 검토됐다. 그러나 사업 추진 과정에서 보행교 설치를 위한 인근 공동주택 주민 반대, 고지대 1단계 사업 미선정, 특정 지역 예산 반영에 따른 형평성 논란 가능성 등으로 인해 사업은 장기간 정체되는 상황을 겪었다. 사업이
thumbnail - 박중화 서울시의원, 성동구 옥수동 극동그린아파트 고지대 이동약자 위한 승강 편의시설 설치 본격 추진 기틀 마련

■핸드볼 여자 4강 플레이오프 ●삼척시청-대구시청(오후 2시) ●서울시청-인천시청(오후 6시) 남자 플레이오프 SK호크스-신협상무(오후 4시 이상 SK핸드볼경기장)

2016-09-28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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