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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멘도사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우루과이의 2018 러시아 월드컵 남미 지역 예선 경기 중 한 팬이 경기장에 난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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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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