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막히는 격투’

‘숨막히는 격투’

김희연 기자
입력 2016-07-24 16:28
수정 2016-07-24 16:2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브라질 미켈 프라제레스(위)가 23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열린 ‘라이트급 종합 격투기 시합’에서 JC 코트렐과 격렬한 몸싸움을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브라질 미켈 프라제레스(위)가 23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열린 ‘라이트급 종합 격투기 시합’에서 JC 코트렐과 격렬한 몸싸움을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브라질 미켈 프라제레스(위)가 23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열린 ‘라이트급 종합 격투기 시합’에서 JC 코트렐과 격렬한 몸싸움을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